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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식들과의 만남, 그 자체로 행복이었다 - 경충일보
김지온 취재본부장오늘은 필자의 생일이다. 마침 주말이라 온 가족이 함께 모였다. 딸은 시집가 평택에, 아들은 청주에 살고, 필자는 세종에 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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