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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충일보/사회·교육

극한 호우가 지나간 자리, 내 작은 농막은 무사했다

by 경충일보 2026. 7. 19.

https://www.kcilbo.com/news/view.php?no=162252

 

극한 호우가 지나간 자리, 내 작은 농막은 무사했다 - 경충일보

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요 며칠 충청권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. 말 그대로 ‘극한 호우’였다. 도로와 주택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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