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://www.kcilbo.com/news/view.php?no=153412
[칼럼]증평의 분노는 님비가 아니다 - 경충일보
김지온 총괄취재본부장 생활쓰레기는 어느 지역에서나 골칫거리다. 하지만 그 부담을 누가, 어떻게 감당하느냐는 전혀 다른 문제다.
www.kcilbo.com
'경충일보 > 사회·교육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한국영상대, AI 교육 강화로 미래형 인재 양성 박차 (0) | 2026.01.22 |
|---|---|
| 충북대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사업단, ‘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’ 수상 (0) | 2026.01.22 |
| 아산시, 염치읍서 ‘2026 시민과의 대화’ 첫발 (0) | 2026.01.22 |
| 행복청, 충청권 광역교통 대개편 논의… 철도·환승체계 연계 강화 (0) | 2026.01.22 |
| 한국기술교육대 온라인평생교육원 스텝(STEP) ‘가상훈련의 날’ 성황 (0) | 2026.01.22 |
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