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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종시의회 김효숙 부의장 “나성동 P4, 더는 방치할 수 없다…해법은 공론화” - 경충일보
사진은 김효숙 부의장 행정수도의 중심 상업지로 조성된 세종시 나성동이 장기간 표류 중인 개발 문제와 신도심 전반의 공실 상가로 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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