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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세현 아산시장, ‘50만 자족도시’, ‘제2의 실리콘밸리’ 등 시정 비전 제시 - 경충일
오세현 아산시장은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올해 마지막 확대간부회의에서 “‘12·3 비상계엄’ 해제 1년이 되는 날이 도래한다”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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